[제품후기] 유니크한 나만의 골프공을 만드는 버디터치 제품후기
나만의 골프공, 나만의 골프채를 가지고 최적화된 골프를 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골프스윙만큼이나 골프용품에 대한 애착 역시 골프에 대한 애정이자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골프공에 마킹을 하고, 퍼팅 라인을 그리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퍼팅의 비결은 볼라인
타이거 우즈 및 프로 골퍼들도 사용한 퍼팅 비결은 볼라인입니다.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퍼팅 비결은?
2년 전 우승은 커녕 상위권 경쟁도 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까지 들었던 타이거 우즈는 2019년 83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부활, 황제의 귀환이였습니다. 4 라운드 파이널 조에 편성된 타이거의 우승을 위해 전세계 골프 팬들이 한 목소리로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정확하고 강력한 드라이버 샷과 자유자제로 컨트롤 하고 아이언 샷이 우즈의 우승을 뒷받침하였습니다. 하지만 결정적 한방은 역시 퍼터였습니다. 우즈는 우승 인터뷰에서 "그림을 그리며 퍼팅하자"는 아버지 말씀만 생각했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퍼팅으로 우즈가 우승하는 중계를 보는 내내 눈에 들어온 것은 한가지입니다.
골프볼에 새겨진 가늘고 긴 볼라인입니다.
![]() |
| 찍어서 새기는 볼라이너 Birdietouch (사진:YangDaddy) |
사용방법 정리하기
1. 스탬프 유닛을 본체에 장착합니다.
(공기중에 1분 이상 노출되었을 경우에는 인쇄 표면의 잉크가 건조되어서 인쇄가 잘 되지 않으니 꼭 주의해야 합니다.)
2. 공을 본체에 넣고 좌우 정렬선에 맞추어 정렬합니다.
3. 본체의 좌우를 지그시 눌러 인쇄해 줍니다.
(볼라인형의 경우 까딱까딱하며 더 눌러줍니다.)
블로그 제품후기 링크모음
생각보다 버디터치가 2가지 버전으로 작성이 되어있으면, 단순히 도장으로 찍어냄으로써 간단하게 볼에 마킹을 한다는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버디터치의 장점
개인적으로 많은 골프용품들을 접했지만, 공에 상당히 관심을 갖고 수작업으로 마킹을 한다는 것의 의미는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라운딩을 가기전에 1박스 정도 자신의 공에 마킹을 함으로써 하나하나 공에 특성이나 까진 부분 등을 체킹할 수 있고, 라운딩 전 마음을 다질 수 있습니다.
정렬에 도움
- 골프공에 똑바른 라인을 그릴 수 있어, 퍼팅 시 목표 방향을 더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 셋업할 때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도와줘서 퍼팅의 일관성이 높아집니다.
사용 간편
- 공을 틀에 끼우고, 펜으로 찍기만 하면 됩니다.
-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어서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활용이 가능합니다.
선명하고 정교한 라인
- 버디터치는 라인을 얇고 깨끗하게 그려주기 때문에 지저분하지 않고 보기 좋습니다.
- 여러 색상을 사용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표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휴대성과 실용성
- 크기가 작고 가벼워 골프백이나 주머니에 쏙 들어갑니다.
- 필드나 연습장에서 언제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골프용품
-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고, 효과는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 스코어 향상에 작은 도움을 주면서도 저렴한 것이 매력적입니다.
선물용으로도 적합
- 골프를 즐기는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
- 패키지가 깔끔하고 실용적이라 선물용으로도 인기
![]() |
| 실제로 마킹해 본 골프공 모습 (사진:YangDaddy) |
내돈내산 솔직후기
꾸준히 사용해야 한다.
솔직히 골프용품이나 어떤 것이든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하면서 잘 안되거나 불편한 점들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골프를 칠 때 골프공은 항상 필요한 제품입니다. 그런 골프공에 나만의 퍼팅라인과 이니셜을 새기는 일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린 위에서 퍼팅을 할 때, 항상 나만의 익숙한 퍼팅라인이 존재한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렇게 일관성 있는 골프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서는 이렇게 나에게 편하면서 일관됨을 줄 수 있는 골프용품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조작법과 노하우 공유
나만의 노하우와 조작법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제품에 대한 익숙함과 노련미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애착을 가지고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한 노하우와 조작법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더욱 글로 만나볼 예정입니다.
앞으로 더 즐겁고 유쾌한 라운딩을 위한 일환으로 버디터치라는 제품의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버디터치 스탬프 유닛잉크 충전방법
1. 버디터치 스탬프 유닛 앞면충전을 해주어야 합니다.
2. 인쇄되는 부위에 '버디터치 전용잉크'를 꼼꼼히 발라줍니다.
3. 잉크가 골고루 흡수되도록 좌우로 기울여가면서 충전해줍니다.
4. 흡수되고 남은 잉크는 휴지로 꼼꼼히 박박 딱아주세요.^^
5. 휴지로 닦은 후 바로 인쇄를 하게되면 잉크번짐 현상이 생깁니다.
6. 충전 후 전용케이스에서 3분간 보관해주세요.
7. 3분 경과 후 연습공에 두세번 찍어주세요.
8. 번짐현상이 없으면 새 공에 인쇄하시면 됩니다.


댓글
댓글 쓰기